역 간판(이마리)

언뜻 보기에는 보통 간판 같은데? 실은 도기 타일이었네요.

동상(가라쓰)

‘가라쓰쿤치’로 친숙한 붉은 사자를 본뜬 상. 날카로운 눈빛으로 마을을 지킵니다.

안내 지도(사세보)

마을의 모든 안내 지도가 도자기. 그림을 넣을 때 겪었을 고생을 생각하면 눈물이 핑~

파출소 안내(하사미)

이렇게 친근하고 화려한 디자인의 파출소를 보신 적이 있나요?

버스 정류장 벤치(하사미)

버스 정류장 벤치라고는 믿기지 않는 호화스러운 형상과 소재. 느긋하게 앉아 있다가 버스를 놓칠 수도.

문 손잡이(가라쓰)

문을 열 때 참 시원하구나 했더니 손잡이도 가라쓰 도자기네요.

간판(아리타)

좀 특이한 육각형 간판도 도자기. 흰 바탕에 파란 무늬가 기본입니다.

다리 난간(이마리)

다리 난간에 무언가가 불쑥! 자세히 보니 난간 자체가 도자기군요.

온천(우레시노)

한 사람 들어가기 딱 좋은 욕조도 도자기. 피부도 도자기처럼 매끈매끈!

공중전화(이마리)


어느덧 귀한 존재가 된 공중전화를 나무와 도자기가 고풍스러운 분위기로.

안내 간판(아리타)

관광 명소를 안내하는 도자기 간판 역시 아리타에서는 상식.

가드 레일(하사미)

도로 가드 레일이나 울타리 등에도 하사미 도자기 파워!

전등갓(아리타)

도자기와 전등갓. 이 둘은 의외로 희귀하고 특이한 만남?

화장실 표시(하사미)

세련된 디자인으로 남녀 구분을 알려 주는 표시도 하사미 도자기.

소방단 창고(사세보)

역시 도자기 마을! 그러고 보니 도자기는 불에도 강하죠?!

지면(하사미)

발 닿는 느낌은 분명히 자갈길. 유심히 봤더니 곳곳에 하사미 도자기가!

세면 볼(아리타)

손을 씻으려고 했더니 이곳에도 도자기. 마치 부자가 된 느낌?

도리이(아리타)

‘스에야마 신사’에는 자기로 만든 대형 도리이가! 사자와 부적도 유난히 눈길을 끕니다.